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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화장실에서 경험하는 공포, 화장지 공포소설

odlinuf님이 정보를 제보해주셔서 검색을 해보니 스즈키 코지의 새 소설에 관한 기사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있더군요. 공포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스즈키 코지라는 분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링'이라는 소설은 할리우드와 우리나라에서도 영화로 상영되었었죠.

일본에서는 전통적으로 화장실과 귀신이 인연이 깊다고 하는데요. 이번 스즈키 코지의 공포소설 '드롭(Drop)'은 화장실이 배경이라고 합니다. 소설을 일반 서적의 형태가 아니라 소설의 배경이 되는 화장실에서 접할 수 있는 화장지에 인쇄된 소설이 6월 5일 출간됩니다.

공포스러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이곳을 방문해보세요. 트위터에서 dalcom님이 소개해주신 공포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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