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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아식스, 'Made of Japan' 마케팅 캠페인

런닝화 브랜드 아식스가 60주년이 되었다. 아식스는 1949년 일본 고베시에서 오니츠카 타이거로 시작되었으며 1977년 GTO 그리고 JELENK와 합병하면서 아식스가 되었다.  아식스는 'Made of Japan' 마케팅 캠페인으로 브랜드의 정통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 마케팅 캠페인의 중심에는 오니츠카 타이거 라인이 위치하고 있는데 일본 문화를 대표하는 각종 요소들을 캠페인 속에 녹여내고 있다. 아식스 브랜드가 단지 일본에서 만들어지는 브랜드를 넘어 일본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점이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