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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부모가 모르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온라인 인터넷 세상

시만텍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부모들은 자녀들이 한달에 2시간 정도 인터넷을 한다고 생각한 반면 실제로 아이들은 매달 20시간 이상을 인터넷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모의 예상보다 10배이상이었다.13~17세 아이들 중 41%가 자신들이 온라인으로 무엇을 하는지 부모들이 모른다고 대답했고, 부모 중 33%만이 자녀들의 온라인 활동을 감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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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하는 활동은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 친구 사귀기. 8~17세 아이들중 35%가 온라인 상으로 친구를 만들었다. 17세 이상에서는 50%로 더 높게 나타났다.  8~17세 아이 중 33%가 오프라인 친구와 보내는 시간만큼 온라인친구와 시간을 보내기를 원했다.
  • 소셜네트워킹. 13~17세 아이 중 76%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를 적어도 가끔씩 드나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 쇼핑. 미국 아동 중 35%가 온라인 쇼핑을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경우 69%의 아동이 온라인 쇼핑을 신뢰했다.  

부모들의 경우 아이들이 온라인 상으로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아이들의 세상과 부모의 세상이 동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상으로 아이들이 낯선 사람과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부모가 모르는 사이 아이들이 온라인상으로 위험에 노출될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Image: impact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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