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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법복제와의 전쟁벌이는 프랑스

프랑스가 불법복제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새로운 반불법복제 시스템하에 불법으로 음악이나 영화를 빈번히 다운로드 하는 사람은 인터넷 사용에 제한을 받게된다. 음반산업이나 영화산업에서는 당연히 반기는 분위기이다.

불법다운로드가 적발되는 사람은 경고 메시지를 받고 연이어 적발되면 계정이 중지되게 된다. 규제위주의 정책을 일관하는 프랑스 정부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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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Sets Sanctions Against Internet Piracy

PARIS, Nov 23 (Reuters) - Internet users in France who frequently download music or films illegally risk losing Web access under a new anti-piracy system unveiled on Friday.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