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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게릴라 마케팅- 츄파춥스 거리 표지판 광고

학령전 아동들에게 거리 표지판에 대한 개념을 인식시켜줌과 동시에 막대사탕 츄파춥스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거리 표지판 뒤편을 츄파춥스로 장식해 놓은 모습입니다. 츄파춥스 브랜드의 입장에서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인 효과와 동시에 마케팅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반면, 아이들의 부모에게는 아이들에게 좋지 못한 식품이라 반교육적인 요소가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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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타겟팅으로 한 바이럴마케팅은 윤리적, 교육적 측면이 얽혀있어 예전 장난감 모양의 시리얼 마케팅과 같이 실제로 논란이 되었던 사례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Source: chupachu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