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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게릴라마케팅 사례- 덱스터(Dexter) 드라마 홍보

공중 화장실은 좋은 마케팅 장소 중 하나로 꼽힌다. 화장실보다 사람들이 집중하는 곳이 또 있을까^^? 미드를 자주 보는 사람들이라면 덱스터(Dexter)라는 이름이 아주 익숙할 듯하다. 아래 화장실은 포르투갈에 있는 한 화장실이다. 소변을 보고 물을 내리면 붉은 피같은 물이 흘러내린다. 이 게릴라캠페인은 덱스터 시즌2를 프로모션하기 위해 실시한 마케팅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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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용변을 보던 사람들이 저 순간 얼마나 놀랐을까요? 물론, 일부는 아주 불쾌하게 여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포르투갈에서 시행된 덱스터의 게릴라 마케팅 사례이다. 덱스터 시즌 2를 앞두고 홍보를 위해 살인을 둘러싼 드라마 답게 역시나 다소 충격적인 방법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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