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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기발한 맥도날드 옥외광고 사례

요즘 시대에는 어디를 가나 광고가 너무 많아 짜증날때가 참 많죠? 하지만 광고라고 모두 다 짜증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타겟팅이 잘된 광고나 재밌는 광고들은 오히려 유용하고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기도 하죠. 맥도날드가 이런 재밌는 광고로 자주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아래는 기발하고 재밌는 맥도날드의 광고들입니다.

시카고 맥도날드 광고
시카고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 앞의 빌보드 광고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처럼 계란이 시간이 흐르면서 열렸다가 닫히는 형식으로 되어있죠. 아침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계란이 완전히 열리고 저녁이 되면 계란이 완전히 닫히게 되어있습니다.

기발한 맥도날드 빌보드 광고


덴마크 맥도날드 광고

기발한 맥도날드 빌보드 광고

덴마크 DDB에서 시행한 옥외광고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광고 카피는 “Shelter served at McDonald’s.”입니다. 이 광고의 재밌는 점은 사진속 여인의 우산 윗 부분이 광고를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이용해 광고 포스터 자체만으로 마치 우산을 쓰고 있는 것처럼 표현되었다는 거에요.

맥도날드 샐러드 빌보드 광고

이 광고는 뉴욕 페스티발에서 수상하기도한 광고입니다. 상추로“신선한 샐러드(fresh salads)”라는 단어를 완전하게 만들어 내는데 여러달이 걸렸다고 합니다.

맥도날드 해시계 빌보드 광고

이 광고 역시 한때 인터넷에서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던 맥도날드의 기발한 빌보드 광고입니다. 지역의 해들어오는 시간과 방향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멋지게 만들어낸 광고이죠.

이 정도의 광고들이라면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기 보다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 같지 않나요?

맥도날드, 하품하는 버스정류장 광고

애니메이션 효과를 이용해 하품하는 모습으로 만든 광고입니다. 24시간 오픈의 의미로 하품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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