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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엠네스티, 게릴라 인권 마케팅

엠네스티의 중국 네티즌 분노시킨 광고처럼 또 하나의 강렬한 인권관련 캠페인입니다. 저 강물속에 얼굴을 아래로 한채 시신처럼 떠 다니는 사람들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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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있었던 쇼킹한 게릴라 스턴트입니다. 새로운 희망을 찾아 독일 등의 국가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강물속에 저렇게 죽은채로 떠다니게 되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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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권단체 앰네시티(Amnesty) 홍콩이 국제 인권의 날을 맞아  만든 인권광고입니다. 줄에 목이 매달려 있는 쿠키맨입니다. 앰네스티에 기부를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한정판 쿠키죠. 쿠키를 사게된 사람은 목에 매달린 쿠키맨을 구할 수가 있는 재미난 컨셉의 광고입니다. 인권문제와 같은 심각한 사안을 기발하게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주고 있는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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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광고는 엠네스티와는 관계없지만 너무나 강렬해서 다소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광고이다.

Source:[ll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