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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본 맥주 시장

일본 맥주시장은 아사히와 기린이 각각 40%에 약간 못 미치는 시장 점유율로 1,2위를 다투고 있고,그 뒤를 삿포로와 산토리가 각각 10%를 약간 웃도는 점유율로 3,4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맥주 출하량을 보면 아사히가 1억8824만 상자(1상자는 20병)로 점유율 37.9%, 기린은 1억8730만 상자로 37.8%를 기록했다. 3위 삿포로는 12.5%,4위 산토리는 11%입니다. 삿포로가 전년대비 0.04p% 떨어진 반면, 산토리는 3년 연속 과거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