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케팅

[공익광고 포스터] 아동성학대의 무서운 영향력

어느 순간부터인가 뉴스를 보면 아동성범죄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이런 뉴스는 국내에서 흔히 나오는 뉴스가 아니었다. 갑자기 아동성범죄자가 늘었을까? 그런건 아닐 것이다. 예전에도 많이 있었음에도 잘 드러나지 않았을 뿐 근래에와서 매체 발달 등 여러 이유로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졌을 뿐이 아닐까 한다.
아동성범죄 예방 광고

개인적으로 아동성범죄자 만큼 추악한 범죄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도 아동성범죄자가 살고 있을 수 있다. 아래 광고포스터는 그런 의미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형광잉크를 이용해 만든 포스터로 불을 끄면 추악한 아동성범죄자가 나타난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이런 류의 범죄 중 70%가 가정에서 일어난다고 한다.

아동성범죄 예방 광고

광고 대행사 : EuroRSCG Brasil, São Paulo, Brazil

사실, 이런 광고가 많이 등장하지 않는 사회가 이상적 사회일 테지만, 적어도 우리주변을 살펴 불쌍한 어린 희생자가 최소한으로 발생할 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