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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포스터 및 광고동영상


X레이 재떨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담배가 몸에 안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렇게 잔인하게 금연을 강요하는 광고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지 않나싶다. 이 무시무시한 광고 포스터는 재떨이가 있는 곳에 붙여져 있다.
섬끄한 금연홍보 포스터

흡연자들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섬뜩한 금연홍보 포스터

런던 시내에 가면 저런 금연 광고 포스터를 볼 수 있다. 흡연자들이 저런 포스터가 붙은 재떨이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광고효과를 떠나 일반인들이 보기에 미관상 좋지 못한 단점도 있는 듯 하다.
섬뜩한 금연홍보 포스터

강렬하고 공포스런 금연 광고 포스터들
국내 금연 광고랑 유사한 형태이다. 칠레에서 실시된 광고 캠페인으로 가족, 아이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공포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금연 공익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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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자살행위를 넘어선 살인행위이다.

Smoking isn't just suicide. It's murder.

광고 대행사: DRAFT FCB + IDB

버스매연을 이용한 금연광고
버스매연과 담배연기를 매치시켜 담배의 해로움을 섬뜩한 유머로 표현한 버스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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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광고 사진에서는 위에서 장례식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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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카피 : 매년 14,000명이 흡연으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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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카피 : '흡연자들이 평균적으로 1년에 5천 개 이상의 담배를 피운다'
'흡연의 갈고리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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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공익 광고

금연을 해야하는 독특한 이유
아래 사례는 브라질 광고대행사에서 시행한 상당히 독특한 접근법입니다.

금연 공익 광고

위 첫번째 광고 사진을 보면 2042년이 되면 기온이 평균 8도 가량 올라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도시에 여성들이 저런 차림으로 돌아다니게 될 것이니 저런 모습을 보기위해서 이제부터 담배를 끊고 오래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래 광고는 빈라덴이 2066년에 잡히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때까지 살면 빈라덴이 잡히는 역사적 순간을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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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래 광고는 2048년이 되면 도시 도로 상태가 저런 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금연 공익 광고

금연 홍보 바이럴 동영상
'담배가 전쟁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인다'



흡연과 관련한 광고들은 주로 공포 조성 광고가 주를 이룬다. 국내 금연 광고도
공포 광고로 되어있다. 순간적으로 강한 인상을 주긴 하지만 실질적 효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주장들도 많이 있다. 공포광고가 흡연자의 금연 동기를 유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역문화나 개인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보는 것이 가장 설득력이 높을 듯하다. 참고로, 일부 문화의 사람들에게는 공포조성형 설득보다는 자기존중형 설득이 훨씬 크게 효과를 보인 사례들도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