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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000년대 최고의 광고 : 소니(Sony)


2000년대 해외에서 나온 광고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사랑받았던 광고 중 하나는 바로 소니의 광고이다. 일부는 소니의 “비교할 수 없는 칼라(Colour Like No Other)”마케팅 캠페인은 광고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소니 해외 광고

사람들은 다음편 소니광고가 나올 때가 되면 영화를 기다리 듯 광고를 기다린다. 이번에는 어떤 멋진 표현기법의 광고로 화제를 불러일으킬까 사람들은 기대한다. 매번 새로운 광고가 나올 때 마다 사람들의 이런 기대를 만족시켜주었다. 어떤 광고길레 광고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는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광고가 되었을까?

아래는 2008년까지 나온 소니의 광고들입니다.  유명한 광고라 많은 분들은 이미 보셨을 것 같습니다. 아직 안보신분은 광고라는 생각을 버리고 한번 감상해보세요.

2005년,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언덕길 아래로 250,000개의 공이 쏟아져내린다.



2006년, 건물에서 17,000리터 페인트가 폭발(분출)한다.  

2007년,맨하튼 거리로 2.5톤 분량의 찰흙으로 만든 귀여운 토끼들이 뛰쳐나온다.


2008년, 어린시절 꿈꾸어 볼만한 거품 도시가 현실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