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Fine라는 사람이 디자인한 Help라는 약품의 포장지입니다. 두통약을 사러갔다가 두통약 포장지를 보고 머리가 더 아파졌다고 하네요. 못생긴 포장지가 아픈사람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느끼고 심플하면서도 마음을 진정시켜줄 수 있게 하는 약품 포장지를 만들고자 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제품은 각각 두통약과 일회용 밴드입니다.
마케팅-전략-리마커블-약품-패키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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