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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기발한 헤어제품 광고 사례 : 팬틴 & Livon

광고 산업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관련 종사자에게 영원한 고민거리이다. 하루에도 너무나 많은 정보와 광고에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접하게되기 때문에 고객의 인식속에 파고들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는 하루하루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 광고산업에서는 보다 재밌고 보다 창의적인 광고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심한다. 샴푸 광고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샴푸 광고하면 주로 '부드러운 머리결'가 핵심 메시지가 된다.

국내에는 청순한 생머리의 대명사인 전지현을 이용하여 부드러운 머리결을 강조하한 광고가 있다. '부드러운 머리결'이라는 메시지를 어떻게 기발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낼 수 있을까? 샴푸 광고 중 눈에 뛴 해외 광고 두 개를 찾아 보았다.

광고주: 팬틴
광고 상품: 샴푸
광고대행사: Lem, Shanghai, China

 광고주 : Livon
광고 상품: 컨디셔너
어떤가요? 기발한 광고로 생각이 드시나요? 두 광고 중 어느 광고가 더 맘에 드시나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광고로 '부드러운 머리결'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을거 같나요?

P&G 팬틴(Pantene)의 청각장애 소녀 바이올리니스트 이야기를 다룬 4분가량의 짧은 감동적 영화와 같은 광고로 대만에서 방영되었는데 상당히 뻔한 스토리지만 감동은 살아있는 한편의 광고 영상이다.


팬틴 Pro-V 광고

샴푸 광고 : 부드럽고 강한 머리결
샴푸 광고 : 부드럽고 강한 머리결
샴푸 광고 : 부드럽고 강한 머리결
광고 대행사 : Grey,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