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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지 않나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노래중에 '이십대는 이십킬로로 가고 사십대는 사십킬로로 가고 달리는 열차 인생열차'라는 가사가 나오는 노래가 있는데요. 시간은 그대로이지만 어린시절 빨리가길 바라는 마음이 시간이 느리게 느껴지게 만들고 나이들어 느리게 갔으면 하는 마음이 똑같이 가는 시간을 빨리 가는것 처럼 느끼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몇 킬로미터로 가고 있나요?^^;

늘 새로운 한주, 새로운 한달, 새로운 한해가 다가 옵니다.  시작하는데 늦은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