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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소셜미디어와 모바일 푸드 '그릴치즈 샌드위치'

트위터를 활용한 소셜미디어 마케팅으로 코리안BBQ 트럭을 소개시켜드린적이 있는데요. 이미 고기 트럭 사례는 한국에서도 이제는 너무나 잘 알려진 사례가 된 것 같습니다. 코리안 고기 트럭에 이어 나온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도 소개시켜드렸었죠? 모바일 푸드 비즈니스 벤처가 이어서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만 벌써 3번째로 소개되는 트위터를 활용한 모바일 푸드 사례이네요.

이번에는 그릴치즈 트럭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모습도 유사합니다. 
홈페이지는 트위터 트윗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쉽게 이동할수 있도록 링크를 한눈에 잘 보이게 배치시켜두고 있습니다. 
그릴치즈 트럭 홈페이지

트위터에서만 1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고 등록된 리스트도 1천개가 넘어서고 있네요. 
그릴치즈 트럭 페이스북

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B2B든 B2C든 동일하게 소비자 팬층을 모으고 그들과 커뮤니케이션하기에 용이한 환경으로 계속해서 변화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떤 관심요소로 팬을 확보하고 유지해나갈 것이냐? 제품, 서비스, 유통, 프로모션, 가격에 매체의 특성을 반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소셜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마케터라면 풀어야할 중요한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