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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시민과 디지털로 소통하는 도시

시민들과의 대화를 디지털화시키고 있는 도시들이 늘어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마이크로블로그서비스인 트위터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듣는 최초의 도시가 되었다. 시민들의 각종 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을 365일 24시간 듣는 대화창구로 활용하고 있으며 각종 시차원의 이벤트 등의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채널로 활용하게된다.

[SF311]

보스톤은 유사한 방식의 시민과의 대화채널을 개설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시민들이 발견한 도시의 문제점을 사진으로 찍어 시청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방식이다. 아이폰의 GPS 기능을 활용해 시민들은 정확히 어떤 지점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시에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Photo Credit: Dustin Diaz]

이뿐아니라, 접수된 사항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추적할 수 도 있다고 한다. 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지금 시험단계에 있으며 8월중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보스톤 이외에 유타, 샌프란시스코 등도 시민과의 정보소통채널로 아이폰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via[Boston.com]